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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6 워터코리아] 씨제이케이, 초순수·PFAS 제거 멤브레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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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jk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3-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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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핵심 '초순수'부터 '과불화합물(PFAS)' 제거까지 멤브레인 통합 솔루션 제시 해수담수화 디지털 전환 및 무방류(ZLD) 기술로 글로벌 수처리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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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브레인 기반 수처리 플랜트 전문기업 주식회사 씨제이케이(CJK, 대표 김상욱)가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워터코리아(WATER KOREA)에 참가해 초순수 제조 및 과불화합물(PFAS) 제거를 위한 혁신적인 멤브레인 기술을 선보였다.


씨제이케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반도체, 제약 등 첨단 산업의 필수 소재인 초순수(Ultra Pure Water) 생산 기술과 전 세계적 환경 현안인 과불화합물 대응 솔루션을 중심으로 물 산업의 디지털 전환(AX) 비전을 공유했다.


■ 국가 전략 기술 '초순수' 국산화 및 고도화 주도


씨제이케이가 이번 전시에서 가장 비중 있게 소개한 분야는 초순수 제조 공정이다. 초순수는 물속의 이온, 미립자, 박테리아 등을 극한의 수준까지 제거한 물로, 반도체 세정 공정에 필수적이다.


씨제이케이는 역삼투막(RO), 한외여과막(UF) 등 정밀 멤브레인 시스템과 전기 탈이온 장치(CEDI)를 결합하여 최고 18MΩ(메가옴) 이상의 초순수를 연속적으로 생산하는 공정을 시연했다.


특히 화학약품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설계가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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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화학물질' PFAS 제거 기술의 진보


최근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과불화합물(PFAS) 제거 솔루션도 핵심 전시 품목이다. PFAS는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아 인체와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난분해성 물질이다.


씨제이케이는 20여 년간 축적된 멤브레인 기술력과 국내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 중인 PFAS 제거 공법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고효율 분리막을 통해 오염 물질을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농축된 폐수는 무방류(ZLD) 시스템을 통해 환경 부하 없이 처리하는 통합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다.


■ 해수담수화 디지털 전환 및 농축수 자원화


해수담수화 분야에서도 씨제이케이는 한발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다. 최근 국책과제로 선정된 해수담수화 플랜트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통해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막 오염을 예측하는 지능형 관리 시스템을 소개했다.


또한 담수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축수에서 유용한 자원을 회수하는 자원화 기술을 병행 제시하며, 단순한 물 공급을 넘어 순환 경제를 실현하는 환경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멤브레인

■ "글로벌 멤브레인 솔루션 표준 세울 것"


전시 현장에서 씨제이케이 관계자는 초순수와 PFAS 제거 기술은 미래 산업의 경쟁력이자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인프라라며, 이번 워터코리아를 통해 씨제이케이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멤브레인 기술을 알리고 글로벌 

물 산업의 AX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씨제이케이는 반도체, 발전소, 폐수 재이용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수처리 플랜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동남아 및 중동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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